(주)온네트 14년간의 사업을 정리하고 기업분할을 하였습니다. 창업후 9년간은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이후 4년간은 미디어 사업본부 본부장으로 미디어 사업과 검색 사업을 중심으로 피쉬, 나루, 마이크로탑텐과 같은 웹2.0 관련 서비스들을 가지고 시장에 도전했었습니다. 

 

미디어 사업본부가 (주)온네트엠엔에스로 분할되어 새롭게 사업을 전개합니다. 엠엔에스는 Media and Search 의 MNS 입니다. 3월 18일 법인등기를 신청했고 20일에 새로운 보금 자리로 사무실을 이전했습니다.

 

당분간은 수익사업에 전념해서 캐쉬플로를 만들어야 하고 동시에 그동안 개발했던 기술력이 매체력을 만날 수 있도록 전략적 파트너를 찾아야 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편한 길을 가지 않고 고생이 되더라도 도전해 보겠다는 쉬이 사그러들지 않는 열정의 소유자들과 함께 다시 힘찬 첫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새로운 사무실은 삼릉공원이 내려다 보이는 금탁타워 8층입니다. 정남향 건물이라 채광이 상당히 좋습니다. 삼릉공원에 새순이 돋아 나면 창밖을 내다보며 도시락 까먹는 재미가 있을 것 같은 신축건물입니다.

 

이메일은 onnet.co.kr 이 onnetmns.co.kr 로 변경되는 것 외에 모두 같습니다. 기존 이메일도 6개월은 포워딩 될 것이라 연락이 두절되지는 않겠습니다. 사무실 전화번호도 예전과 같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주)온네트 엠엔에스 대표이사 박수정 드림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114-14 금탁타워 8층

02)552-5789